우리공사는 지난 22일 맨홀관 협잡물 제거망 조립체 특허 등록에 따른 포상금 100만 원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습니다.
이번 기부금은 수질관리팀 안기준 과장, 최승화 과장이 현장에서 느낀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제기한 아이디어가 특허 등록을 이룬 데 따른 포상금으로, 공사 직원 수질관리팀 안기준 과장, 최승화 과장은 포상금 전액을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나눔에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'맨홀관 협잡물 제거망 조립체'는 하수관로 맨홀 등에서 발생하는 협잡물의 유입 및 이동을 효과적으로 차단 및 제거하기 위한 기술로, 현장 업무의 효율성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앞으로도 기술혁신을 통한 업무개선은 물론,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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